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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리스트 페이지 입니다.
  • 선도산업, 포스핀 훈증제 비바킬 국내 생산·유통 시동
  • 지난 11월23일 선도산업 진천공장에 캐나다 사이텍社의 포스핀 훈증제 ‘비바킬’이 입고되었다. 비바킬 훈증제 독점판매권을 가지고 있는 팜한농과 함께 국내에 비바킬 유통을 본격 추진하는 것이다.
    훈증제는 살충제 중 하나로서 공기 중에 가스상의 약제를 방출해 해충의 호흡기관을 통하여 흡수 죽게 하는 약제로 바나나, 파인애플, 목재 등 수입 시 반드시 거쳐야 하는 검역용 소독처리에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다. 수입된 식물과 함께 들어오는 병해충은 국내 생태계를 크게 교란하기 때문에 철저한 소독과 훈증제의 뛰어난 성능이 요구되고 있다. 또한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농산물 수입에 대비해 더욱 빠르고 효과적인 소독처리 기술과 훈증제 개발도 시급하다.
    그간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훈증제의 성분은 독성이 뛰어난 메틸브로마이드(MB)로 지난 1932년부터 사용되고 있는 ‘훈증제의 터줏대감’ 노릇을 하고 있다. 그러다가 지난 1989년 몬트리올 의정서상 오존층 파괴물질로 지정돼 지난 2015년부터 세계적으로 생산 및 수입이 중단되었다.
  • 2016.12.02
  • 선도산업, 수소튜브 원격관리 시스템 도입
  • 산소, 질소, 알곤, 헬륨, 특수가스 및 의료용가스, 냉매가스, 혼합가스 등 현대 산업사회를 이끌어가는 핵심 소재를 생산하는 선도산업은 산업용 가스의 국내 선두주자일 뿐만 아니라 전자, 반도체용 특수가스 등 신규 성장 분야에도 경쟁력을 갖춰 나가고 있다.
    선도산업은 전국에 각종 가스 저장탱크를 291기 보유?운영 중이며, 이런 생산?저장 시설과 각종 가스를 필요로 하는 고객사를 연결하는 특수 운반차량 49대를 보유하고 있다. 또, 고객사 역시 선도산업이 공급하는 가스를 보관하는 별도의 저장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고객사는 가시적으로 재고를 확인할 수 없는 각종 가스의 특성상 재고 관리와 발주 등에 애로를 갖고 있었다. 이는 선도산업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고객사는 적절한 재고 파악이 어렵다보니 급작스런 발주를 하는 경우가 빈번했고 선도산업은 이런 고객사의 발주에 맞추다보니 물류차량 운영의 비효율성이 발생하여 이로 인한 물류비용 역시 만만치 않았다.
  • 2016.12.01
  • 선도화학, 윤수익부장 전기안전대상 수상
  • 선도화학 윤수익부장이 지난 9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개최한‘2016 대한민국 전기안전 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훈했다.
    ‘2016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은 전기재해 예방을 통해 국민의 안전과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전기재해 없는 안전사회를 향한 국민적 실천 의지를 다짐하기 위한 행사로 1995년 ‘전기안전 촉진대회’라는 이름으로 처음 개최된 후 올해로 19회째를 맞았다.
    윤수익 부장은 평소 맡은 바 직무에 정려하여 오며 전기안전관리를 통해 국가사회발전에 기연한 공이 큼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윤수익 부장은 “전기재해로부터 안전을 지키는데 책임있는 노력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6.11.10
  • 선도산업, 2016년도 하반기 워크숍 실시
  • 선도산업 및 서울사무소 임직원은 지난 10월 20일(목) ~ 21일(금) 2일간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대명리조트에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이성철 사장을 비롯해 30여명이 참석했다.
    오후 1시부터 선도산업의 각 사업장(인천, 동부, 중부, 진천)의 구체적인 영업 전략과 2017년 목표 달성을 위한 과제와 각오를 공유하는 사업계획보고 시간으로 시작되었고, 간단한 회식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이튿날 직급별 분임토의를 통해 현재 소통과 단합을 저해하는 서울사무소와 각 사업장 간의 문제, 회사와 직원 간의 문제를 직급별로 분석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찾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 2016.10.24
  • 선도화학, 무재해 1배수 달성
  • 2016년 9월 26일 선도화학 대산공장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지역본부로부터 2015년 4월 8일부터 2016년 9월 19일까지 531일(63200시간) 동안 무재해를 유지하여 무재해 1배수 목표가 달성되었음을 통보 받았다.
    무재해 1배수에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 모두 '안전 최우선'의 자세로 철저한 안전교육과 지속적인 관리·감독을 통해 무재해 운동을 실천해 온 결과로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함께 힘 쓴 결과이다.
  • 201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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