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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리스트 페이지 입니다.
  • 풍국주정, 무재해 2배수 달성
  • 지난 1월 12일 풍국주정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무재해 2배 달성에 대한 인증서와 함께 무재해 목표달성에 크게 기여한 유공자(김주희계장)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무재해 목표시간 달성 인증이란 전임직원이 다 같이 참여해 자율적인 산업재해예방운동 전개를 통해 산업재해를 근절하기 위한 목표 시간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한 기관 등에게 주는 인증이다.
    지난 2011년 12월 30일부터 2016년 3월 21일까지 총 1,040일 동안 풍국주정은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아 무재해 목표시간 2배수를 달성했다. 이는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안전사고에 완벽하게 대처하고 있다는 사실을 입증하게 돼 그 의미가 크다.
  • 2017.01.31
  • 풍국주정, 조경현부장·전기정계장 표창장 수상
  • 지난 12월 28일 풍국주정 조경현 부장과 전기정계장이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조경현 부장은 2016 PSM 공정관리부문에서 우수회원으로 선정되어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PSM(Process Safety Management 공정안전관리)은 산업체에서 화재, 폭발, 유독물질 누출 등 중대 산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사고 발생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평상시 안전 관련 사항 을 체계화한 안전관리 시스템으로 고용 노동부에서 주기적인 평가를 통해 4등급 P(Progressive∙우수), S(Stagnant∙양호), M+(Mismanagement+∙보통), M-(불량)으로 구분된다.
  • 2016.12.30
  • 선도그룹, 2016 송년의 밤 개최
  • 선도그룹은 12월 16일(금)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의 의지를 다지는 뜻 깊은 송년회를 개최했다.
    트레이드타워 '탑클라우드 52'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화합을 다지는 의미에서 개최된 송년회로 전 관계사의 임직원 8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안전관리시상, 전자현악 3중주 밴드, 조별 게임 배틀, 메인 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롭고 유익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 2016.12.22
  • 선도산업, 포스핀 훈증제 비바킬 국내 생산·유통 시동
  • 지난 11월23일 선도산업 진천공장에 캐나다 사이텍社의 포스핀 훈증제 ‘비바킬’이 입고되었다. 비바킬 훈증제 독점판매권을 가지고 있는 팜한농과 함께 국내에 비바킬 유통을 본격 추진하는 것이다.
    훈증제는 살충제 중 하나로서 공기 중에 가스상의 약제를 방출해 해충의 호흡기관을 통하여 흡수 죽게 하는 약제로 바나나, 파인애플, 목재 등 수입 시 반드시 거쳐야 하는 검역용 소독처리에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다. 수입된 식물과 함께 들어오는 병해충은 국내 생태계를 크게 교란하기 때문에 철저한 소독과 훈증제의 뛰어난 성능이 요구되고 있다. 또한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농산물 수입에 대비해 더욱 빠르고 효과적인 소독처리 기술과 훈증제 개발도 시급하다.
    그간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훈증제의 성분은 독성이 뛰어난 메틸브로마이드(MB)로 지난 1932년부터 사용되고 있는 ‘훈증제의 터줏대감’ 노릇을 하고 있다. 그러다가 지난 1989년 몬트리올 의정서상 오존층 파괴물질로 지정돼 지난 2015년부터 세계적으로 생산 및 수입이 중단되었다.
  • 2016.12.02
  • 선도산업, 수소튜브 원격관리 시스템 도입
  • 산소, 질소, 알곤, 헬륨, 특수가스 및 의료용가스, 냉매가스, 혼합가스 등 현대 산업사회를 이끌어가는 핵심 소재를 생산하는 선도산업은 산업용 가스의 국내 선두주자일 뿐만 아니라 전자, 반도체용 특수가스 등 신규 성장 분야에도 경쟁력을 갖춰 나가고 있다.
    선도산업은 전국에 각종 가스 저장탱크를 291기 보유?운영 중이며, 이런 생산?저장 시설과 각종 가스를 필요로 하는 고객사를 연결하는 특수 운반차량 49대를 보유하고 있다. 또, 고객사 역시 선도산업이 공급하는 가스를 보관하는 별도의 저장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고객사는 가시적으로 재고를 확인할 수 없는 각종 가스의 특성상 재고 관리와 발주 등에 애로를 갖고 있었다. 이는 선도산업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고객사는 적절한 재고 파악이 어렵다보니 급작스런 발주를 하는 경우가 빈번했고 선도산업은 이런 고객사의 발주에 맞추다보니 물류차량 운영의 비효율성이 발생하여 이로 인한 물류비용 역시 만만치 않았다.
  •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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